스케일 업EVENT

2018-12-04 (화) 10:41

매경 CES참관단 선착순 30명 모집


매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의 소비자가전박람회(CES)가 2019년 1월 8일부터 개최된다.

미국 소비자 기술협회(CTA)는 이번 CES에서 인공지능과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케어, e스포츠, 복원력을 갖춘 스마트 시티 등 5가지 주요 기술 트렌드로 소개하고 이를 컨퍼런스와 세미나, 마켓플레이스 등 관련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언론 중 처음으로 실리콘밸리 현지 취재를 위해 특파원을 파견해 온 매일경제신문은 매경미디어그룹과 CES참관단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CES 및 실리콘밸리 혁신참관 연구과정에 파견될 특파원은 IT전문기자로 활발한 저술 강연 활동을 펼쳐 온 손재권 샌프란시스코 특파원이며, 손 특파원과 참관단은 엄선한 실리콘밸리의 유망 혁신기업을 탐방하는 일정도 소화하게 된다.


매경 CES참관 프로그램은 방대한 현장 특성상 피상적 관찰에 그치기 쉬운 CES를 전문기자의 분석과 통찰력으로 핵심 내용을 놓치지 않고 상세히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특히 참관 기업 중 희망 기업 1개사를 선정해 매경의 업무협약 파트너사인 ㈜이케이허브가 해당 기업의 사업 아이템 검증 및 사업성을 분석해 주는 300만원 상당의 전문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간은 1월 7일부터 13일까지이며 참가비용은 730만원(라스베이거스와 실리콘밸리 방문 포함)이며 12월 25일까지 신청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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