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 업1MINUTE_생각거리

2019-02-21 (목) 11:56

정부개발과제 가점제도 어떤 것들이 있을까?


많은 기업들이 정부과개발과제를 진행하다 보면 다른 지원회사와 비교하여

특별히 내세울 수 있는 강점이 없어 고민스러운 상황에 직면하시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기업이 사업을 하고 제품개발을 하다 보면 항상 자금이 부족하게 됩니다.

연구개발을 진행하는 와중에 정부개발과제를 신청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때, 너무 사전 준비없이 시작하다 보니  분명 다른 기업보다 혜택을 받을 수 있음에도

놓치는 부분이 바로 이 가점 부분입니다.

 

기업에서 지원하고자 하는 과제를 결정하셨다면 관련과제에서 요구하는 가점제도를

하나하나 확인하여 기업에게 해당되거나 획득가능한 가점항목을 미리 준비한다면

경쟁기업보다 선정될 가능성이 보다 높아지겠죠?

 

아래는 중소기업부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혁신형기업기술개발"과제의 평가 기준입니다.

정부개발과제를 신청하다 보면 1~2점 차이로 선정여부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많은 정부 부처에서 연구개발과제를 지원하는데

그중 많은 기업에 해당되는 중소기업부를 대상으로 가점 & 감점항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중소기업부 “2018년 중소기업기술개발 지원사업 관리지침 전문(2018.03.13 일자 기준)”의

“다. 가점 및 감점 검토” 조항을 보면 아래와 같이 가점 및 감점에 대한 규정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1) 전문기관의 장은 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주관기관이 아래의 우대사항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최대 5점까지 우대할 수 있다. 다만, 성과 조사분석결과 종합등급에 따라 가점을 인정받는 경우

    최대 8점까지 우대할 수 있다.

2) 전문기관의 장은 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주관기관이 아래의 사항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감점을

    부여할 수 있다.

 

가점 및 감점의 세부 항목은 첨부의 “2018년 중소기업기술개발 지원사업 관리지침 전문_게시용(20180313)”

항목과 지원하시는 연구과제의 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중소기업부 가점 제도는 연구과제를 신청함에 있어 탄력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여러 정부부처의 일부에 불과 합니다.

가관 및 과제의 성격에 따라서 가점제도는 유동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

인증서 보다는 “관련 사업화 실적”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평소 사업을 열심히 운영하 시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절~~대 간과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본 글을 통해 다시한번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정부개발과제를 신청할 때

최소 3~6개월전부터 사전 준비작업을 철저히 진행하여 신청하는 것이

수주확률을 높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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